봉선화
꽃잎으로 손톱에 물을 들여요
아이와 함께 해요
- 꽃이 피면 꽃잎으로 손톱 물들이기를 해요
- 씨앗 주머니를 살짝 만지면 톡 터지는 걸 봐요
🧺 준비물
- 봉선화 씨앗 5~6알
- 물 빠지는 구멍이 있는 화분
- 씨앗용 흙(상토)
- 분무기나 작은 물뿌리개
- 꽃잎 물들이기용 비닐랩과 실(꽃이 피면)
🌱 심는 순서
- 화분에 흙을 채우고 겉흙을 평평하게 골라요.
- 씨앗을 3~4cm 간격으로 올리고, 씨앗 두께의 2배쯤 흙을 덮어요. 봉선화는 0.5cm쯤이에요.
- 물을 주고 햇빛이 드는 창가에 놓아요.
- 싹이 많이 나오면 튼튼한 것 2~3개만 남겨요.
💧 물 주는 법
겉흙이 마르면 듬뿍 주세요. 해가 잘 드는 창가를 좋아해요.
📅 이렇게 자라요
- 심는 날동글동글 작은 갈색 씨앗을 손바닥에 올려 관찰해요.
- 5~7일째동그란 떡잎 두 장이 올라와요.
- 2~3주쯤길쭉한 본잎이 나오고 줄기가 통통해져요.
- 5~6주쯤줄기와 잎 사이에 작은 꽃봉오리가 달려요.
- 2달쯤빨강·분홍 꽃이 피어요. 꽃이 지면 씨앗 주머니가 생기고, 다 익으면 살짝만 만져도 톡 터져요.
⚠️ 이건 조심해요
- 너무 깊이 심으면 싹이 올라오기 힘들어요. 흙은 얇게 덮어 주세요.
- 어두운 곳에 두면 줄기가 약하고 꽃이 잘 안 펴요. 해가 잘 드는 창가에 두세요.
- 익은 씨앗 주머니가 터질 때 씨앗이 튀어요. 눈 가까이 대고 만지지 않게 알려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