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질
잎을 문지르면 좋은 향기가 나요
아이와 함께 해요
- 잎을 살짝 문질러 향을 맡아요
- 꼭대기 잎을 따 주면 옆으로 풍성해져요
🧺 준비물
- 바질 씨앗 5~10알
- 물 빠지는 구멍이 있는 화분
- 씨앗용 흙(상토)
- 분무기
- 흙이 마르지 않게 덮을 랩이나 투명 뚜껑
🌱 심는 순서
- 화분에 흙을 채우고 분무기로 흙을 먼저 촉촉하게 적셔요.
- 씨앗을 2~3cm 간격으로 흙 위에 올려요.
- 씨앗이 작으니 흙을 살짝 흩뿌려 덮는 정도로만 덮어요.
- 랩을 살짝 덮어 따뜻하고 밝은 창가에 두고, 싹이 나오면 랩을 벗겨요.
💧 물 주는 법
겉흙이 마르면 잎이 아니라 흙에 주세요. 따뜻하고 밝은 곳을 좋아해요.
📅 이렇게 자라요
- 심는 날물에 닿은 씨앗 겉에 투명한 젤리 같은 막이 생겨요. 돋보기로 봐요.
- 5~10일째동그란 떡잎 두 장이 올라와요.
- 2~3주쯤떡잎 사이로 반질반질한 본잎이 나와요. 잎을 문지르면 바질 향이 나요.
- 5~6주쯤본잎이 3~4쌍이 되면 꼭대기 잎을 따 줘요. 옆에서 새 가지가 나와 풍성해져요.
- 두 달쯤잎이 많아지면 필요한 만큼 따서 먹어요. 꽃봉오리가 보이면 따 주면 잎을 더 오래 먹을 수 있어요.
⚠️ 이건 조심해요
- 씨앗을 깊이 묻으면 싹이 잘 안 나와요. 흙은 아주 얇게만 덮어요.
- 추운 곳에 두면 잎이 검게 변하고 잘 자라지 않아요. 따뜻한 창가가 좋아요.
- 어두운 곳에 두면 줄기만 가늘고 길게 자라요. 밝은 창가에 두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