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추
잘라도 또 자라는 신기한 채소
아이와 함께 해요
- 가위로 잘라 주고 다시 자라는지 봐요
- 자라는 키를 매일 재 봐요
🧺 준비물
- 부추 씨앗 한 줌
- 물 빠지는 구멍이 있는 화분
- 씨앗용 흙(상토)
- 분무기
- 잘라 줄 가위
🌱 심는 순서
- 화분에 흙을 채우고, 씨앗 두께의 2배쯤 깊이로 얕은 골을 내요.
- 까만 씨앗을 골을 따라 촘촘하게 뿌리고 흙을 살살 덮어요.
- 분무기로 촉촉하게 뿌리고 밝은 창가에 놓아요.
💧 물 주는 법
겉흙이 마르면 주세요. 싹이 가늘어서 분무기로 살살 주세요.
📅 이렇게 자라요
- 심는 날까맣고 작은 씨앗을 손바닥에 올려 봐요.
- 7~14일째실처럼 가느다란 싹이 고개를 숙인 채 올라와요.
- 3~4주쯤싹이 똑바로 서고 잎이 조금씩 길어져요.
- 두세 달쯤잎이 한 뼘쯤 자라면 밑동을 조금 남기고 가위로 잘라요.
- 자른 뒤 2~3주쯤자른 자리에서 새 잎이 다시 쑥쑥 자라요.
⚠️ 이건 조심해요
- 처음에는 아주 천천히 자라요. 싹이 가늘어도 걱정 말고 기다려 주세요.
- 너무 바짝 자르면 다시 잘 안 자라요. 밑동을 2~3cm쯤 남겨 주세요.
- 오래된 씨앗은 싹이 잘 안 나와요. 새 씨앗으로 심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