옥수수
키가 쑥쑥, 아이보다 커질 수도 있어요
아이와 함께 해요
- 아이와 옥수수 키 재기를 해요
- 옥수수 수염이 나오는 걸 관찰해요
🧺 준비물
- 옥수수 씨앗 3~4알
- 깊이 30cm 이상 되는 큰 화분
- 씨앗용 흙(상토)
- 작은 물뿌리개
- 키가 커지면 받쳐 줄 긴 막대
🌱 심는 순서
- 심기 전날 씨앗을 물에 하룻밤 불려요.
- 화분에 흙을 채우고, 씨앗 두께의 2배쯤 깊이로 구멍을 내요. 옥수수는 2~3cm쯤이에요.
- 구멍마다 씨앗을 한 알씩 넣고 흙을 살살 덮은 뒤 물을 듬뿍 줘요.
- 햇빛이 가장 잘 드는 창가에 놓아요.
- 본잎이 3~4장 되면 가장 튼튼한 한 포기만 남겨요.
💧 물 주는 법
겉흙이 마르면 듬뿍 주세요. 크게 자라니 큰 화분이 좋아요.
📅 이렇게 자라요
- 심는 날물에 불린 씨앗이 말랑하고 통통해져요.
- 5~7일째돌돌 말린 뾰족한 싹이 흙을 뚫고 올라와요.
- 2~3주쯤길쭉한 잎이 하나씩 펼쳐지며 키가 커져요.
- 5~6주쯤키가 아이 허리만큼 자라요. 막대를 꽂아 받쳐 줘요.
- 2달쯤꼭대기에 수꽃이 피고, 줄기 중간에서 옥수수 수염이 나와요.
- 2달 반~3달쯤수염이 갈색으로 마르면 옥수수를 따 볼 수 있어요.
⚠️ 이건 조심해요
- 화분이 작으면 뿌리가 자랄 자리가 없어 키가 크지 못해요. 큰 화분에 심어 주세요.
- 햇빛이 부족하면 줄기가 가늘어져 쉽게 쓰러져요.
- 실내에서는 꽃가루가 수염에 잘 닿지 않아 알이 듬성듬성 열려요. 꼭대기 수꽃을 살살 털어 수염에 떨어뜨려 줘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