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벤더
보라색 꽃과 포근한 향기
아이와 함께 해요
- 잎 향기를 맡아 봐요
- 꽃이 피면 말려서 향주머니를 만들어요
🧺 준비물
- 라벤더 씨앗 넉넉히 (싹이 나는 비율이 낮아요)
- 물 빠지는 구멍이 있는 화분
- 씨앗용 흙(상토)
- 분무기
- 흙이 마르지 않게 덮을 랩이나 투명 뚜껑
- 심은 날을 적을 이름표
🌱 심는 순서
- 심기 전 씨앗을 지퍼백에 넣어 냉장고에 2~3주 두면 싹이 더 잘 나요. 건너뛰어도 괜찮아요.
- 화분에 흙을 채우고 분무기로 흙을 먼저 촉촉하게 적셔요.
- 씨앗을 흙 위에 드문드문 뿌리고, 흙을 살짝 흩뿌려 덮는 정도로만 덮어요. 빛을 받아야 싹이 잘 터요.
- 랩을 덮어 밝은 창가에 두고, 싹이 나오면 랩을 벗겨요.
💧 물 주는 법
흙이 마르면 주세요. 햇볕을 아주 좋아해요.
📅 이렇게 자라요
- 심는 날까만 깨 같은 작은 씨앗을 돋보기로 관찰해요.
- 14~21일째작은 떡잎이 하나둘 올라와요. 늦게 나오는 싹도 있어요.
- 5~6주쯤가늘고 은빛이 도는 본잎이 나와요. 잎을 만지면 라벤더 향이 나요.
- 서너 달쯤줄기가 단단해지고 작은 덤불처럼 자라요.
- 다음 해 봄~여름보라색 꽃대가 올라와요. 씨앗으로 키우면 꽃은 보통 이듬해에 피어요.
⚠️ 이건 조심해요
- 물을 너무 자주 주면 뿌리가 썩어요. 흙이 마른 뒤에 주세요.
- 햇빛이 부족하면 가늘게 웃자라고 꽃이 잘 안 펴요. 가장 밝은 창가에 두세요.
- 3주가 넘도록 싹이 안 보여도 바로 버리지 말고 조금 더 기다려 봐요.